천자문 › 124구 / 125 孤陋寡聞 愚蒙等誚고루과문 우몽등초 (이런 글을 쓴 나는) 고루하고 들은 것 없어 어리석단 꾸짖음을 면치 못하리 孤외로울 고 陋더러울 루 寡적을 과 聞들을 문 愚어리석을 우 蒙어릴 몽 等무리 등 誚꾸짖을 초 이 구절 카드로 외우기 이 구절 퀴즈 ‹ 123구 束帶矜莊 徘徊瞻眺 125구 謂語助者 焉哉乎也 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