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자문 › 20구 / 125

恭惟鞠養 豈敢毁傷공유국양 기감훼상

길러준 은혜를 공경하여 감히 상처를 내지 말아야 한다.

恭공손할 공
惟오직 유
鞠기를 국
養기를 양
豈어찌 기
敢감히 감
毁헐 훼
傷상할 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