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자문 › 20구 / 125 恭惟鞠養 豈敢毁傷공유국양 기감훼상 길러준 은혜를 공경하여 감히 상처를 내지 말아야 한다. 恭공손할 공 惟오직 유 鞠기를 국 養기를 양 豈어찌 기 敢감히 감 毁헐 훼 傷상할 상 이 구절 카드로 외우기 이 구절 퀴즈 ‹ 19구 蓋此身髮 四大五常 21구 女慕貞烈 男效才良 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