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자문 › 55구 / 125

圖寫禽獸 畵綵仙靈도사금수 화채선령

날짐승 들짐승을 그리니 신선 사는 그림이로구나.

圖그림 도
寫베낄 사
禽날짐승 금
獸짐승 수
畵그림 화
綵채색 채
仙신선 선
靈신령 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