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자문 › 89구 / 125

省躬譏誡 寵增抗極성궁기계 총증항극

몸을 살펴 나무라고 탓할 일은 없는지 반성하고 총애가 늘면 더욱 조심하여야 한다.

省살필 성
躬몸 궁
譏나무랄 기
誡경계할 계
寵괼 총
增더할 증
抗겨룰 항
極다할 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