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자문 › 99구 / 125

耽讀翫市 寓目囊箱탐독완시 우목낭상

(한나라 왕총은) 독서를 즐겨 한 번 보면 상자에 넣은 듯 (잊지 않았다지)

耽즐길 탐
讀읽을 독
翫구경 완
市저자 시
寓붙일 우
目눈 목
囊주머니 낭
箱상자 상